[기고]모두가 존엄한 사회, 동학농민혁명에 길을 묻다

최근 게시물 게시판 뉴스이슈 [기고]모두가 존엄한 사회, 동학농민혁명에 길을 묻다

  • 지금으로부터 127년 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한국 근현대사의 첫 관문으로, 그 이후 파란만장한 역사의 길을 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학농민혁명은 모든 인간이 존엄한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아래로부터의 처···

    Source link

    신고하기
'[기고]모두가 존엄한 사회, 동학농민혁명에 길을 묻다'에 답변달기
글쓴이 정보:




+ 74 =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