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적]공유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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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성북구 ‘안암생활’의 내부 공유주방 / 권도현 기자

    성주, 터줏대감, 삼신할머니, 조왕, 업신, 뒷간신…. 한집에서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신들의 이름이다. 산업화시대 이전까지만 해도 집은 사람만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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