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도덕성 논란’ 해소 못한 임혜숙·박준영 청문회

최근 게시물 게시판 뉴스이슈 [사설] ‘도덕성 논란’ 해소 못한 임혜숙·박준영 청문회

  • 5개 부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4일 동시에 열렸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각종 도덕성 논란이 불거졌으나, 일부 후보자들은 청문회를 통해서도 논란을 말끔하게 해소하지 못했다. 교수 출신인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국비 지원을 받은 국외출장에 가족을 동반하고 두차례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에 대해 사과했다. 임 후

    Source link

    신고하기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