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진의 낯선 사이]기후위기와 여성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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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데믹은 지구의 일상이 되었다. 인간의 환경 파괴가 지질층까지 변화시켜, 충적세(沖積世)에 이어 ‘인류세(人類世)’가 도래했다. “아프다”는 뜻의 ‘이타이이타이병(いたいいたい病)’은 1910년경부터 보고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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