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얄팍 상술’ 역풍에 회장 물러난 남양유업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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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산균 음료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의 홍원식 회장이 4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홍 회장의 장남 홍진석 상무가 지난달 회삿돈 유용 의혹이 제기돼 보직 해임되고, 이광범 사장이 3일 사퇴함에 따라 남양유업은 사내이사 4명 가운데 3명이 물러났다. 이사진을 새로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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