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발] 반보는 나갔지만, 한보는 못 간 이재용 / 곽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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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정수ㅣ논설위원“삼성은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중략) 하지만 그 과정에서 때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오히려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 지난해 5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대국민 사과를 하며 고개를 숙였다.그로부터 1년. 고 이건희 회장의 상속재산 처리 방안이 발표됐다. 여론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12조원의 상속세 납부는 많은 재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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