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想과 세상]자작나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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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 허물을 벗는 것은

    전생이 뱀이었기 때문이다

    배때기로 흙을 기는 고통보다

    붙박이로 서 있는 고통이 더 크리라

    눈은 있어도 보지 않는다

    입은 있어도 말하지 않는다

    속죄를 해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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