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굴기의 꽃산 꽃글]지리산에서 급소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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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는 이미 다녀갔고 철쭉이 흐드러지게 위용을 떨치는 근황. 지리산 성삼재에서 반야봉, 천왕봉으로 가는 길에서 슬쩍 직각으로 몸을 돌려 만복대로 간다. 지리의 장엄한 주능선에 하나 꿇릴 것 없는 길이 휘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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