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백당처럼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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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를 알아야 책을 읽을 수 있다. 글을 모른다면 책은 그저 종이 뭉치에 지나지 않는다. 건축을 보는 관점도 그렇다. 그저 재료나 형태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글을 배우듯 건축의 다양한 표현 방식과 의미를 알게 되고 그 안에 담긴 내용이나 의미를 읽을 수 있을 때 건축은 비로소 문화가 될 것이다.12년 만에 양동마을을 다녀왔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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