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의반도] 길들여질 수 없는 5·18, 그리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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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의 자리를 보상으로 왜곡하고 그 대가를 챙기는 방식은 조직적이며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제도적 기획의 일환이다. 검은 양복에 배지를 단 사람들은 매해 5월18일 찾아와 향에 불을 붙였다가 연기가 흩어질 즈음 돌아간다. 다신 이런 일이 있어선 안 될 것이라 해마다 말하는데, ‘이런 일’은 이미 일어나고 있다.그것은 대체되지 않는다우리는 그녀의 이름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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