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진의 시골편지] 아브라카다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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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랑말 로시난테의 네 발을 꽁꽁 묶어서라도 돈키호테가 출정하지 못하도록 뜯어말린 하인 산초. 그러다가 똥까지 지린다. 산초의 심정을 알겠어. 봄이다 싶으니 ‘아니 벌써’ 기습 고온. 봄의 바짓가랑이를 꽉 붙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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