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ㆍ외국 자본도 군침 흘린다, 쓰레기에 [강주안 논설위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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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1일 오후 2시쯤 경북 의성군의 야산으로 들어서자 거대한 공터가 나온다. 경북 의성의 쓰레기 산은 세금을 내는 국민이 처리비용을 댄 셈이다. ◇하남ㆍ화성시 벌써 할당량 넘겨 =정상적인 쓰레기 처리 방식은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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