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의 이코노믹스] 선심 쓰듯 나랏돈 풀지만 피해는 서민·중산층에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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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거 돈부시 MIT대 교수와 세바스티안 에드워즈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교수는 “이러한 공공의 실패는 선심성 재정정책으로 대변되는 경제적 포퓰리즘과 동반된다”고 봤다. 지금과 같이 비대해진 공공부문이 실패하고 또한 경제적 포퓰리즘이 지속하면 한국경제는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경제가 공공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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