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평] 청년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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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우리 청춘들은 특권을 잊어버린 세대라고 착각할 정도로 무기력했다. 청춘들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과 빚투(빚내서 투자)로 집과 암호화폐에 무섭게 달려든다. 숨 막히고 암울한 구조를 깨지 않으면 빚투·영끌 인생으로부터 영원히 탈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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