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특별기고] 권력자의 무지가 낳은 비극 되풀이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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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선을 넘어 대한민국을 단숨에 삼켜버리겠다는 김일성의 경솔한 판단은 결국 미국과의 전쟁을 전제로 할 수밖에 없었다는 상황의 논리를 망각한 무지의 소치였던 것이 곧바로 증명되었다. 결국, 스탈린의 소련이 지원한 탱크부대를 앞세워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38선을 넘어 남한으로 침입할 당시 김일성은 북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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