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항녕의 조선, 문명으로 읽다] 딱딱한 도학자는 편견일 뿐…사람다움의 시작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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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금의 잘못을 눈물로 비판하고, 은혜에 눈물로 감사하고, 친구가 와서 좋아서 울고, 귀양 가니 울고, 친구나 아내가 죽으니까 울고, 자식을 앞세우고 울고, 이래서 울고 저래서 울고…. 이성과 감정의 위계가 만연하기 전에 사람들은 자신들의 감정을 이성의 하위에 놓지 않았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이성과 감정이란 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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