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은 수십만냥 빼앗아간 명 “은사다리도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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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을 구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비용을 지출한 데다 조선에서도 은이 난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일까. 1608년 광해군의 왕위 계승 자격을 심사한다는 명목으로 왔던 엄일괴(嚴一魁)를 필두로 1634년 소현세자를 책봉하려고 왔던 노유녕(盧維寧)까지 명 사신들은 일곱 차례에 걸쳐 도합 수십만냥의 은을 뜯어갔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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